JP “합당 안해”
수정 2001-08-15 00:00
입력 2001-08-15 00:00
●경륜론을 말했는데….
국가 경영을 쉽게 생각하면 곤란하다.패기만 가지곤 안된다. 경륜과 기초가 튼튼한 지식과 학식을 통해서 국가 경영에 수 십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끌었으면 한다는 뜻이다.
●JP 대망론이 나왔다.
그런 얘기 들어보지 못했는데….
●‘차기 지도자로 경륜있는 사람이 좋겠다’고 한 것이명예총재 자신을 두고 한 말이라는 얘긴가.
다음 대통령이 경륜이 있는 사람이 좋겠다는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현재 대권 후보들 가운데 조건(경륜이 있는 지도자)에부합한 사람이 나타났나.
지금 뛰쳐나오는 것은 환영스럽지 못하다.때가 되면 나와야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과 상관없이 “난 무엇이 되겠다”고 말하는 것을 건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한나라당과 공조하겠다고 했는데…. 한나라당이라도 대한민국에 반드시 있어야 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왜 도울수 없겠느냐.
●대통령과 만날 것인가.
바쁘신 어른이시지만 사사로운 일이라도 외국갔다 왔으니 인사드려야지.
●이한동(李漢東) 총리의 당 복귀설이 나돌고 있다.
총리 잘하고 있는데….
●내년 대선에 나오나.
거기에 대답할 여러가지 생각이 없다.내년 얘기는 내년에 가서 하면 된다.
●민주당과의 합당은.
지금 그런 생각 없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1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