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정악·민속·무용단 ‘우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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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우리 전통음악과 춤을 N세대들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는무대가 선보인다.16∼21일 오후 5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막올리는 ‘우리소리 이야기가 있는 아롱다롱(兒弄多弄)음악회’.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단,무용단 등 96명이 참여하는 무대는 프로그램이 매우 다양하다.‘닐리리야’‘경복궁 타령’‘몽금포 타령’‘성주풀이’등 귀에 익은 우리민요들을 들려주는가 하면,부채춤과 사물놀이 등도 감상할 수 있다.



민속연주단 단원인 이주은과 조주선이 해설을 곁들인다.(02)580-3300.

황수정기자 sjh@
2001-08-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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