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범자까지 참배 큰 우려”
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외교부 신정승(辛正承) 대변인은 성명에서 “우리로서는일본 총리가 인근 국가에 형언할 수 없는 피해를 끼친 전범자들에 대해서까지 참배한 사실에 우려의 뜻을 표하지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조만간 외교 경로를 통해 이같은 유감의 뜻을 일본 정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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