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테라칸·산타페 품질개선 권고
수정 2001-08-09 00:00
입력 2001-08-09 00:00
현대차는 소보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지난 2월17일부터 6월30일까지 판매된 테라칸 1만962대와 지난해 11월15일부터 올5월30일까지 판매된 산타페(디젤) 2만2,913대 전체를 대상으로 문제점에 대해 무상점검 및 수리,부품교환을 실시키로 했다. 해당차량의 점검 관련문의는 현대자동차 고객상담센터(080-600-6000)로 하면 된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8-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