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장 이 前단장에 전화”/청와대관계자 사실 확인
수정 2001-08-07 00:00
입력 2001-08-07 00:00
또한 ‘민주당 김홍일(金弘一) 의원의 보좌관 P씨도 강동석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원만한 사태 해결을 당부했다’는 모 신문의 보도와 관련,김 의원은 해명자료를 통해 “마치 본인이 이 사업과 관련된 것같은 보도가 있으나,‘에어포트 72’라는 컨소시엄은 알지도 못하고 들어본 적도없다”면서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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