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고객 개인정보 보험사에 판매/54억 수수료 꿀꺽
수정 2001-08-07 00:00
입력 2001-08-07 00:00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 김부겸(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카드사들로부터 고객의 이름,주소,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카드번호,이용한도 등의 정보를 건네받았으며,수수료 명목으로 라이나생명은 29억9,400만원,신한생명 23억3,000만원,SK생명은 4,200만원,교보생명은 2,200만원 등을 카드사에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지윤 기자
2001-08-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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