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 북한병사 송환키로
수정 2001-08-06 00:00
입력 2001-08-06 00:00
국방부는 이날 “리 하사는 남대천 상류에서 어망으로 고기를 잡던중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온 단순표류로 확인됐으며,북한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조속한 시일내 송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1-08-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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