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3분을 못지키고…”아시안 슈퍼컵 1차전
수정 2001-08-06 00:00
입력 2001-08-06 00:00
이로써 홈에서 기선을 제압하지 못한 수원은 11일 새벽3시 사우디의 제다에서 열리는 2차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임병선기자 bsnim@
2001-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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