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철제관모 첫 출토…경남 밀양 대촌 고분군서
수정 2001-08-04 00:00
입력 2001-08-04 00:00
발굴팀은 유물이 나온 주변 일대의 파괴 및 도굴을 막기위해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박동백 원장은“밀양이 가야 세력권에 속했을 것으로는 추정돼왔으나 이번 발굴조사결과 경주에서 출토된 것과 같은 토기들이 많이나옴에 따라 밀양이 일찍이 신라문화권에 속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밀양 강원식기자 kws@
2001-08-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