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미 US여자아마골프 4강
수정 2001-08-04 00:00
입력 2001-08-04 00:00
김주미는 3일 미국 캔자스주 앤도버의 플린트힐스내셔널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태국의 비라다 니라파스폰퐁에게 3홀을 남기고 4홀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니콜 페로(칠레)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김주미는 중학생 때 이미 국가대표에 뽑힐 만큼 장타력과쇼트게임 기량이 뛰어난 기대주로 지난해 독일에서 열린 세계아마추어선수권대회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
2001-08-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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