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문학상 소설가 강석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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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3 00:00
입력 2001-08-03 00:00
소설가 강석경(姜石景·50)씨가 단편 ‘나는 너무 멀리왔을까’로 계간 ‘21세기문학’이 주최하는 제8회 21세기문학상 수상자로 뽑혔다.삶의 어두움과 거기에서 벗어나려는현대인의 몸부림을 잘 그렸으며 동성애,사랑,결혼,죽음 등의 화두를 문학적으로 잘 형상화시켰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9월 말쯤 열린다.
2001-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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