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 화섬원료 덤핑조사
수정 2001-08-03 00:00
입력 2001-08-03 00:00
이번 조사로 코오롱,태광,한일합섬,고합,효성,휴비스,대한화섬,한국합섬 등 한국 14개 업체들의 수출품이 덤핑 조사를 받게 됐다.
한국은 지난 한해 중국에 ‘폴리에스테르 칩' 1억2,670만달러 ‘폴리에스테르 스테이블 파이버' 3억1,950만 달러 어치를 중국에 각각 수출했다.
중국측이 주장하고 잇는 덤핑률은 ‘폴리에스테르 칩’ 52.9%,‘폴리에스테르 스테이블 파이버’가 48.4%이다.
khkim@
2001-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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