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출신 로라 부시 美도서축제 첫 개최
수정 2001-08-01 00:00
입력 200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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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여사는 30일 의회도서관의 후원을 얻어 전국적인 규모의 도서 축제를 오는 9월8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라 여사는 “모든 미국인이 좋은 책을 읽는 데에서 오는모험심과 만족감을 가져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한 뒤 “좋은 신문 기사도 여기에 추가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책 페스티벌은 로라 여사가 텍사스주의 퍼스트 레이디로 있던 시절에 후원한 행사들과 비슷한 형식으로 치러지며 로라 여사와 제임스 빌링턴 의회도서관 사서가 공동주최자다.
2001-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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