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협약 대책위‘ 설치
수정 2001-08-01 00:00
입력 2001-08-01 00:00
정부는 이와 관련,온실가스(이산화탄소) 감축에 참여하는시기를 최대한 늦춰 3차 이행기간(2018∼2022)에 적용받는것을 목표로 향후 협상에 임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기 때문에 2차 이행기간(2013∼2017년)에 적용받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참여시기를되도록 늦춰 자동차·에어컨 둥 관련 산업에 미치는 충격을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1-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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