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심재원 獨분데스리가 진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7/31/20010731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7-31 00:00 입력 2001-07-3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심재원(24·부산 아이콘스)이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부산은 30일 심재원이 1년간 임대선수로 뛴 뒤 100만달러에 이적하는 조건으로 2부리그의프랑크푸르트 아인트라흐트와 임대료 10만달러,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1-07-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