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 가뭄극복 성금 37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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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27 00:00
입력 2001-07-27 00:00
한국신문협회(회장 최학래)는 대한매일 등 46개 회원사가모금한 2차 가뭄극복 성금 37억235만9,282원을 26일 전국재해대책협의회에 전달했다.이로써 신문협회가 모금한 가뭄극복 성금은 지난 6월18일 1차분 22억원을 포함해 모두 59억235만9,282원에 이른다.
2001-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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