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토건은 23일 열린 서울 돈암시장 재건축 조합원총회에서 한신공영을 제치고 이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밝혔다. 돈암시장은 성북구 동소문동 5가 일대 1,372평의재래시장으로 재건축을 통해 지하1층,지상25층의 주상복합아파트로 탈바꿈한다.내년 2월 착공과 함께 일반분양돼 오는 2004년 11월 입주예정이다.
2001-07-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