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이용자 1년만에 6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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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23 00:00
입력 2001-07-23 00:00
인터넷뱅킹 인구가 지난 6월말 현재 743만명으로 1년만에6배나 늘었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터넷뱅킹중 자금이체는 1,256만건,조회서비스는 6,207만건으로 전체실적이 7,490만건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인터넷뱅킹 사용실적(123만명·1,252만건)의 6배 수준이다.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면 예금금리를 더 주고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등 각종 혜택을 준다.그러나 현금인출이 이뤄지지않아 은행업무중 인터넷뱅킹 비중은 5.9% 수준에 머물고 있다.

휴대폰으로 자금이체 등 은행업무를 보는 ‘모바일뱅킹’이용실적은 39만1,000건으로 93%가 늘었다.

주현진기자
2001-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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