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아산 매매계약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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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21 00:00
입력 2001-07-21 00:00
현대상선과 현대아산이 고성항 정박해상호텔인 ‘호텔해금강’ 매매계약을 마무리했다.

20일 현대상선과 현대아산에 따르면 두 회사는 매매대금1,000만달러(한화 약 130억원)를 내달 말까지 최종 결제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16일 호텔해금강 매매계약에 서명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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