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자주포 첫 수출
수정 2001-07-21 00:00
입력 2001-07-21 00:00
K-9 제작사인 삼성테크윈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터기측과 1차분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동안 20여문을 공급하기로 했다.
1차 계약분의 금액은 6,000만여 달러이며 2011년까지 300여문,모두 10억달러어치를 수출하게 된다.
이번 K-9 부품공급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방산기술을 외국에 처녀 수출하는 것으로 단일 품목으로 최대규모의 방산 수출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1-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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