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인권보고서 심리 시작
수정 2001-07-20 00:00
입력 2001-07-20 00:00
19일 제네바에서 열린 심리에서 증언한 이형철 UN주재 북한대사는 북한의 인권상황을 옹호한 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양국간 불신을 해소하고 화해와 통일의 길을 열었다”며 “남한과의 연합은 삶의 권리를 보호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제출한 인권보고서에 대한 심리는 이틀간 계속되며 20일 예비결과가 발표된다.최종 결정은 이달말로 예정돼있다.
2001-07-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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