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한국에 자제 촉구
수정 2001-07-19 00:00
입력 2001-07-19 00:00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자신의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한.
일 양국간 우호협력원칙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만큼 교과서 문제에 대해 냉정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말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특히 “교과서 문제는 단 하나의 문제에불과하지만 앞으로 양국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부문은 많다”면서 “우리가 감정에 치우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7-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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