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美대사관 “언론 세무조사 정치의도 없다”
수정 2001-07-19 00:00
입력 2001-07-19 00:00
주미 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18일 “서한은 미의회의 일부의원들이 우리나라 세무조사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고 보낸것”이라고 전제하고 답신을 통해 세무조사의 배경과 우리나라 언론자유 상황에 대해 소상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1-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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