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배낚시 프로그램
수정 2001-07-18 00:00
입력 2001-07-18 00:00
1인당 2만원만 내면 직접 잡은 고기의 회와 매운탕을 바로 맛볼 수 있어서다.
강원도 강릉시는 어민들이 낚시배를 운영해 거두는 수입도 짭짤해 체험관광지도를 만드는 등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강릉지역에서만 9개 어촌계에서 130척의 낚싯배를 운영,척당 74만5,700원꼴인 9,694만2,000원의 수입을 올렸다.
강릉 조한종기자
2001-07-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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