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대우차 협력업체에 産銀 이달중 1,227억 지원
수정 2001-07-17 00:00
입력 2001-07-17 00:00
이번 지원은 채권단이 대우차 채권 매각을 통해 조성한 8,500여억원 가운데 이미 지원키로 했던 7,279억원 외에 남은자금을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차의 1차 협력업체는 488개사에 종업원수가 13만5,000명에 달하고 7월 현재 23개사가 부도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7-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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