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通 사상첫 열린경영 토론회
수정 2001-07-14 00:00
입력 2001-07-14 00:00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직원 53명이 방청객으로 참석했으며,사내 방송을 통해 모든 직원들에게 중계됐다.
특히 방청석 및 전화·팩스·e메일 질의도 함께 진행돼 인사적체 해소,부서간 균등발전,민영화 이후 비전 등에 대해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이 사장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사원들이 경영진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민영화와 글로벌 경쟁 등 대전환점에 선 한국통신의 경영혁신과 부단한 발전을 위해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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