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풍’위증교사 의혹 조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7/13/20010713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7-13 00:00 입력 2001-07-13 00:00 서울지검 공안1부(부장 千成寬)는 12일 속칭 ‘총풍사건’의 변호인을 맡았던 한나라당 정인봉(鄭寅鳳) 의원이 사건의 핵심 당사자였던 한성기(韓成基) 피고인측에 금품을 제공하고 허위진술을 요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진상조사에 나섰다.박홍환기자 2001-07-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