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립교 왜곡 교과서 첫 채택
수정 2001-07-13 00:00
입력 2001-07-13 00:00
후소샤의 교과서 채택을 결정한 사립 중학교는 20여개교가있었으나 공립 학교로서는 처음으로,채택을 앞두고 있는 학교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도치기현 시모쓰가(下者賀) 교과서 채택지구의 교과서채택심의회는 12일 새 역사교과서 모임측 교과서를 내년 4월부터 관내 중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보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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