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외국 원료공급사 전자상거래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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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12 00:00
입력 2001-07-12 00:00
포항제철이 신일본제철,호주의 BHP 빌리턴,리오 틴토 등세계 유수의 철강 및 원료 공급사들과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한다.

포철은 지난 2일 개통한 통합업무 시스템인 ‘포스피아(POSPIA)’를 세계적인 무역전자결제시스템인 볼레로(Bolero)에 연결, 오는 9월말부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무역 전자상거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7-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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