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좋은 프로 ‘TV동화‘ 등 선정
수정 2001-07-11 00:00
입력 2001-07-11 00:00
‘인간극장’은 기존 휴먼다큐와 달리 미니시리즈로 오랜 여운을 주었지만 최근의 ‘그여자 하리수’‘음치가수 제수의반란’은 스타의 유명세를 이용했다고 우려했다.
나쁜 프로그램으로는 SBS‘두남자쇼’,SBS‘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가운데 ‘연예특급’,KBS2‘행복채널’,MBC‘아주 특별한 아침’이 꼽혔다.이들 프로그램은 교양프로그램에서조차 시시콜콜한 연예인 소식을 전해 방송을 황색저널리즘으로 물들인다는 비판을 받았다.
2001-07-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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