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상가·현대백화점등 셔틀버스 운행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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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10 00:00
입력 2001-07-10 00:00
동대문 패션상가 및 압구정동 일부 백화점 등에서 셔틀버스 운행이 부분적으로 허용된다.

서울시는 6일 유통업체의 셔틀버스 운행 요청과 관련,프레야타운(3대),두산타워(2대),에이피엠(APM) 인터내셔널(1대),성창 에프엔디(FND)(1대) 등 동대문 일대 상가에 7대의 셔틀버스를 밤 12시부터 오전 4시30분 사이에 제한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또 유통업체 인근 아파트 단지내 도로를 이용해 이동할 수있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3대,반포점에 2대씩 허가하고,수협중앙회 외발산동 공판장에도 인근 5호선 발산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1대의 운행을 허가하기로 했다.

임창용기자
2001-07-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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