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세원발굴팀’ 구성
수정 2001-07-10 00:00
입력 2001-07-10 00:00
시는 9일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정개선 방안의 하나로 지방세 실무경력이 많은 7급 이상 공무원 5명으로 ‘세원발굴팀’을 구성,10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세원발굴팀은 탈루·은닉됐던 세원을 샅샅이 찾아내는 게 주 업무다.매월 15일부터 5일간 외형에 비해 세금납부실적이 미비하거나 취약지 등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작업을벌인 뒤 고의나 과실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사업자나 개인들에게 공평과세를 하게 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1-07-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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