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파업 100일째…학사행정 마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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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10 00:00
입력 2001-07-10 00:00
‘총장 퇴진을 위한 범숭실인 공동투쟁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시작된 대학 노조의 총파업이 10일로 100일째를 맞으면서 학생들의 1학기 성적 입력작업이 중단돼 성적표 발송과 성적증명서 발급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파업이 장기화되면 오는 20일로 예정된 2학기 학사편입학 선발과 9월에 400명을 선발하는 2학기 수시모집 전형도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7-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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