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정보화 교육 20억 지원
수정 2001-07-09 00:00
입력 2001-07-09 00:00
정통부는 17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 13억원을 지원하고 가출소녀,미혼모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수용하고 있는 7개여성복지수용시설에도 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정보화 교육장은 10∼20석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추도록할 계획이다.여성복지수용시설에 대해서는 강사료 등 운영비도 지원,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기초·전문교육을 병행토록 뒷받침하기로 했다.
이달 중 지원대상 기관을 선정해 다음달 중 교육장을 구축한 뒤 9월부터 교육을 시작할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7-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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