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판교벤처단지 20만평 검토
수정 2001-07-07 00:00
입력 2001-07-07 00:00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는 경기도측의 요구와 내용상 크게 다를 바 없어 충분히 타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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