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 좋은광고/ 비주얼상 대건설 현대홈타운
수정 2001-07-06 00:00
입력 2001-07-06 00:00
홈타운은 가족에 대한 사랑을 기본 테마로,고향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다.여기에 홈타운이 들어서는 지역의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자연환경의 장점을 광고에 가미했다.
이번 홈타운 광고는 가족·자연·고향을 연상시키는 포근한 이미지를 고객에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물론 홈타운의 내부는 최첨단이다.
인터넷 TV는 물론,단지 전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랜 환경의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축했다.미래형 선진설계 시스템도 도입했다.
자연의 편안함과 첨단의 편리함을 적절히 가미한 것이 이번 홈타운 광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편안한 집의 대명사가 된 홈타운 브랜드도 현대건설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한때 흔들리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현대건설에 대한 출자전환이 완료돼 클린컴퍼니로 거듭나면서 홈타운도 그 성가를 되찾아 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편안한 아파트 현대홈타운 5,500여가구가 수요자들을 찾아간다.
수도권의 노른자위 지역인 죽전에서만 2,700여가구가 하반기에 분양되고 한강변 아파트인 한남동 홈타운 288가구도분양대기 중이다.
정근영 현대건설 홍보부장은 “현대적 감각을 갖춘 첨단생활과 가족처럼 이웃과 어울려 사는 아파트의 개념을 살린것이 홈타운”이라며 “출자전환을 통해 클린 컴퍼니로 거듭난 만큼 선진 주거공간을 건설하기 위해 54년의 전통과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1-07-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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