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中·타이완, 핵연료 처리 공동연구 합의
수정 2001-07-05 00:00
입력 2001-07-05 00:00
한국의 원자력연구소 등 5개국의 원자력 연구단체들은 사용된 핵 연료를 지하에 묻는 문제와 관련해 어떤 지층이 적당하며 지하수에 방사능 물질이 누출되는 지 여부 등의 미해결 과제를 중점 연구한다.
공동 연구에 필요한 자금 부담,지적 소유권 문제 등은 8월한국에서 열리는 5개국 모임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신문은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7-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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