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公 대출 남북기금 900억 한나라, 가처분신청 제출키로
수정 2001-07-05 00:00
입력 2001-07-05 00:00
한나라당은 “”남북협력기금은 국내 30대 기업이나 자본잠식된 기업에는 지원할 수 없게 돼있는데 관광공사가 정부로부터 돈을 빌려 현대에 다시 빌려주는 편법을 썼다””고 주장했다.
이지운기자
2001-07-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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