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동산 오늘 사체 발굴작업
수정 2001-07-04 00:00
입력 2001-07-04 00:00
경찰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 88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강미경씨(당시 21세·여)의 아버지 강모씨(65)가 숨진 강씨의 시체를 발굴,안치하겠다며 경찰지원을 요청해 온데따른 것이다.
이천 윤상돈기자
2001-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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