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언론사 반발 부패뉴스 1위…반부패국민연대 선정
수정 2001-07-04 00:00
입력 2001-07-04 00:00
2위는 ‘돈세탁 방지법 제정 무산’,3위는 ‘한나라당 사립학교법개정 유보 주장’이 뽑혔다.반부패뉴스에는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국가별 청렴지수에서 한국 42위’와‘부패방지법 제정’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3위는 ‘국세청,언론사 및 사주 조세포탈 고발’이 선정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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