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위기·사회의 먹이사슬 풍자 ‘밥’
수정 2001-07-03 00:00
입력 2001-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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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는 종전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농촌의 위기와 사회의 먹이사슬 세태를 더욱 부각시킨다.85년 초연 당시 갓입문한 권태현을 비롯해 마당극 ‘밥’을 통해 커온 배우5명이 마당판과 관객 사이를 오가면서 열연한다. 15일까지월∼금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30분·7시30분 일 오후4시30분,문예회관 소극장(02)760-4800.
김성호기자 kimus@
2001-07-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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