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아들 병역청탁 증권사회장 부인 기소
수정 2001-07-02 00:00
입력 2001-07-02 00:00
강씨는 지난 98년 3월 당시 병무청 공보담당관이던 허씨에게 “근시인 아들이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판정을 받게 해달라”며 신체검사 판정 군의관 등에게 전달해달라며 2,0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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