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大 7곳 추가설치 내년 4,800명 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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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2 00:00
입력 2001-07-02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2002학년도 사이버 대학설치를 신청한 16개 법인의 설치계획서를 심사해 5개 대학의 설치계획서를 승인하고,지난해 설치를 신청했다 반려된 대학 중 2곳의 설치계획서를 승인했다고 1일 발표했다.이들 7개대는 내년에 4,8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승인된 대학중 학사학위 과정은 ▲동국사이버대(동국대) ▲대구사이버대(대구대) ▲사이버게임대(원광대) ▲한양사이버대(한양대) ▲동서사이버대(동서대) ▲아시아사이버대(교육기업 스칼라피아) 등 6개대이며,전문학사 학위과정은 영진대의 영진사이버대이다.



올해 첫 운영되고 있는 9개 사이버 대학에는 6,220명이 등록했다.

이순녀기자
2001-07-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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