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 기간 서울 강제 10부제
수정 2001-06-30 00:00
입력 2001-06-30 00:00
건설교통부는 29일 부산시청에서 시·도 교통국장회의를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으며,도시별로 서로 다른 자동차부제 계획을 통일시키는 방안도 모색키로 했다.
건교부는 또 다음달 중 서울에서 대형택시를 시범운행한뒤 전국의 월드컵 개최도시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이와함께 교통카드의 전국 호환문제를 논의하는 교통카드호환추진협의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6-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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