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파주기지 7곳 반환
수정 2001-06-29 00:00
입력 2001-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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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더슨 대령 등 주한 미군 영관급 장교 3명은 이날 오후2시부터 1시간 가량 송달용(宋達鏞)시장과 만나 기지 및사격장 반환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환경오염 및 영농출입 통제로 주민과 마찰을 빚었던 스토리사격장과 장좌리사격장 등 2곳의 대형 사격장은계속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1-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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