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주영 회장 100일 탈상
수정 2001-06-29 00:00
입력 2001-06-29 00:00
정몽구 회장과 정몽헌 회장이 자리를 함께 한 것은 지난 3월 고인의 장례식 이후 처음이었으나,그룹과 관련된 대화는나누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탈상제를 마친 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의 고인 묘소를 참배했다.
2001-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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