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상인 확성기 소음 짜증
수정 2001-06-28 00:00
입력 2001-06-28 00:00
또한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런 소음은 수그러들지 않는다.
힘든 시기에 열심히 삶을 사는 그 사람들을 탓하자는 것이아니다.다만 녹음된 목소리를 필요 이상으로 크게,저녁때까지 계속 틀어 주민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것이다.어린 시절 저녁시간이면 들리던 두부장수의 종소리가 그리워진다.
김한호 [서울 동작구 사당동]
2001-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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