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3與지도부 간담
수정 2001-06-28 00:00
입력 2001-06-28 00:00
김 대통령은 “미국경제가 하반기부터는 좋아질 것이며,우리경제도 탄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남북문제도 우리가인내심을 갖고 해나가면 반드시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고민주당 전용학(田溶鶴)대변인이 전했다.지난 4월 3당 정책연합 선언 이후 김 대통령이 이들 3당 지도부를 초청,간담회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춘규기자 taein@
2001-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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