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꼬마 홀인원 어른도 평생에 한번 어려운데…
수정 2001-06-27 00:00
입력 2001-06-27 00:00
어머니 메리,누나 마티(12)와 함께 플레이한 제임스는 이번이 세번째 라운딩.어머니는 “너무나 멋진 일이 일어났다”면서 “제임스가 친 공이 바운드 한번 없이 그대로 사라졌다”고 홀인원 순간을 회고했다.골프장 지배인 클리프 홉슨은 최근 10년동안 이 골프장의 홀인원은 제임스가 처음이라고 말했다.제임스는 파27인 이 골프장에서 43타로 홀아웃했다.
2001-06-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