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전자지도 초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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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바이오 벤처기업인 마크로젠(대표 徐廷宣 서울대교수)은 25일 국내 처음으로 한국인의 유전자지도 초안을 완성,26일연구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은 한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치료연구를 목적으로 99년부터 한국인의 게놈지도에 대한 연구를해 왔으며 이달 말까지 연구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었다.



마크로젠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 발표는 그동안 추진해온 한국인 게놈 프로젝트의 1차 성과”라며 “초안작성은자체적으로 확보한 한국인의 유전정보 등을 지난 2월 미국등의 주도로 완성해 공개된 게놈지도에 대비하는 방법으로이뤄졌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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